MUSE... Wow.
일단 구글 앱스토어에서 다운로드해서 20분 정도밖에 테스트 못 해봤는데 일단 합격.
걸으면서 Voice로 대화하면서 아이디어를 같이 구상해봤는데, 목소리가 정말 자연스럽고 대화 흐름도 깔끔하네요.
다만 대화창을 끊으면 처음부터 다시 설명을 해야하더라구요. 제가 아직 설정을 잘 못했었을수도 있음 ㅋ
이메일 보내기, 여행 예약, 쇼핑, 웹 양식 작성, 일정이나 목표 계획 등 사용자를 대신해 여러 작업도 수행할 수 있다고 합니다.
Muse Charm이라는 작은 기기를 사용하면 폰을 꺼내지 않고도 바로 대화할 수 있다고 하는데, 이건 진짜 한번 써보고 싶네요.
이제 점점 Personal AI Agent에 가까워지는 느낌.
그런데 내 개인 비서가 AI가 되는 만큼, Privacy 문제도 절대 무시할 수 없겠죠. 내 일정, 이메일, 취향, 대화까지 AI가 점점 더 많이 알게 될 테니까요.
이런 데서
@BeldexCoin 한번 콜라보해줘요